내국인 진료 중심의 메디컬 브랜딩
- 유입 설계 · 정보 구조 · 원고 정리
- 디자인과 제작 일체
- 예약 동선과 문의 접수
- 검색 · AI 인용 대응 구조
- 유튜브 상세페이지 자동 생성
- 직관적인 자체 운용 가능 관리자 시스템
- 인프라와 운영 비용
- 3년간의 신속한 운영·수정 케어
처음부터 다국어 구조로 제작하고 한국어만 사용하는 상태입니다. 영어는 이후 언제든 추가하실 수 있습니다.
단순 일회성 제작에 그치지 않고 3년간 안정적으로 동행하는 운영 파트너십 구조이기에 연 단위로 합리화했습니다. 약정을 마치면 사이트는 병원 소유가 됩니다.
내국인 진료 중심의 메디컬 브랜딩
처음부터 다국어 구조로 제작하고 한국어만 사용하는 상태입니다. 영어는 이후 언제든 추가하실 수 있습니다.
글로벌 환자 유치 및 다국어 대응 병의원
외국인 환자를 받으실 계획이라면 처음부터 두 언어로 시작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이후 언어를 추가하실 때도 같은 구조 위에 얹습니다.
다지점 네트워크 및 대형 병원
병상 수만으로는 규모를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실제로 비용을 가르는 것은 제작할 페이지의 양과, 예약·문의가 오가며 인프라에 걸리는 부하입니다. 상담에서 두 가지를 확인하고 안내드립니다.
의료기관은 면세사업자에 해당하여 부가세를 매입세액으로 공제받지 못합니다. VAT가 그대로 지출이 되므로 포함 금액을 함께 표기했습니다.
3년 이용료는 성격이 다른 세 갈래로 나뉘며, 비중은 대체로 균등합니다. 만드는 값이 전부라고 보시면 나머지 3분의 2가 보이지 않습니다.
클라우드 서버와 데이터베이스, 그리고 AI 응대에 들어가는 사용료입니다. 사이트가 살아 있는 동안 매달 발생하며, 방문자가 늘거나 AI 기능을 켜면 함께 올라갑니다. 직접 만드시더라도 이 부분은 그대로 나갑니다.
이미지 디렉팅에는 한 장당 평균 한 시간이 듭니다. 여기에 콘텐츠 기획과 기존 자료 이전, 그리고 그 병원에만 필요한 기능의 개발이 더해집니다. 유튜브 상세페이지 자동 생성처럼 정해진 틀에 없는 것들이 이 갈래에 들어갑니다.
진료시간 변경과 의료진 교체, 검색 환경과 의료광고 기준의 변화 대응, 그리고 기술 문의. 월 5~6시간 규모의 손질이 3년 내내 이어집니다. 만들고 끝나는 상품이 아닌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세 갈래의 크기가 비슷하다는 사실이 이 상품의 성격을 말해 줍니다. 만드는 일은 시작일 뿐이고, 나머지 3분의 2는 3년을 함께 운영하는 값입니다.
AI 도구로 직접 만드신다는 것은 앞의 세 갈래 중 설계·제작과 이후의 업데이트를 원장님 또는 원내 담당자의 시간으로 대체한다는 뜻입니다. 남는 한 갈래인 클라우드 이용료와 AI 사용료는 직접 계약해 매달 그대로 부담하십니다. 아래 표는 각 항목을 누가 감당하는지를 정리한 것입니다.
| 항목 | 직접 만들기 | 당사에 맡기기 |
|---|---|---|
| 설계와 제작 | 학습과 제작에 드는 원장님 또는 담당자의 시간 | 상담과 자료 전달로 끝납니다 |
| 인프라 · AI 사용료 | 직접 계약하고 실비를 그대로 부담합니다 | 이용료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 내용이 바뀔 때 | 결과를 보면서 원하는 모습이 나올 때까지 직접 고칩니다 | 요청하시면 신속히 반영해 드립니다 |
| 막혔을 때 | 스스로 해결해야 합니다 | 담당자가 처리합니다 |
| 3년 뒤 | 처음부터 본인 것입니다 | 소유권이 병원으로 이전됩니다 |
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어느 선택이 낫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설계·제작과 이후의 업데이트를 시간으로 감당하실 수 있다면 직접 만드시는 편이 낫고, 그 시간을 진료에 쓰시는 편이 낫다면 맡기시는 편이 낫습니다.
다만 직접 만들면 비용이 들지 않는다는 계산은 사실이 아닙니다. 클라우드 이용료와 AI 사용료는 어느 쪽을 택하셔도 매달 나갑니다. 나머지 두 갈래도 사라진 것이 아니라 원내의 시간으로 옮겨간 것입니다.
숫자로 정리되지 않는 항목도 하나 말씀드립니다. 교육을 운영하며 확인한 것인데, 디테일을 직접 만질 수 있다는 데서 상당한 희열을 느끼시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스스로 판단하고 결과를 손끝으로 확인하는 일에 익숙한 의사·한의사라면 그 비율이 더 높으리라 봅니다.
물론 시간과 비용의 균형이 먼저 맞아야 하는 이야기입니다. 다만 그 조건이 맞는다면, 이 항목은 위의 어떤 표보다 크게 작용하기도 합니다.
구글 클라우드와 AI 도구의 초기 설정을 완비해 드리고, 직접 제작하고 수정해 나가실 수 있도록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와 광고는 경쟁 관계가 아닙니다. 광고를 눌러 들어온 환자도 결국 홈페이지에서 결정하기 때문에, 홈페이지는 광고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광고비가 일하게 만드는 바탕에 가깝습니다.
내세울 것이 분명해야 합니다. 이것이 준비되지 않으면 홈페이지도 광고도 효과가 나지 않습니다. 당사가 홈페이지로 해결해 드릴 수 없는 부분이며, 상담에서 이것부터 함께 봅니다.
어디로 들어온 환자든 결국 여기에서 판단합니다. 신뢰를 만들고 예약으로 이어 주는 자리입니다.
즉시 알려야 할 때 가장 빠릅니다. 다만 중단하는 날 멈추므로, 남는 자산 위에 얹을 때 값이 삽니다.
누적 금액, 단위 만원. 광고비는 월 50만원으로 가장 낮게 잡은 값입니다.
홈페이지 3년 비용은 광고 21개월분에 해당합니다. 그리고 광고는 종료되면 아무것도 남기지 않지만, 홈페이지는 약정을 마치면 소유권이 병원으로 넘어옵니다.
업계 자료들은 자연 검색의 리드당 비용이 유료 검색을 앞지르는 시점을 대체로 6~12개월로 봅니다. 반대로 전환율 자체는 자료마다 결론이 갈리므로, 당사는 "검색이 광고보다 잘 전환된다"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당사가 구축한 사이트들의 애널리틱스에서는 자연 검색 유입의 비용 대비 효율이 유료 검색보다 나은 경우가 일반적이었습니다. 업계 통계가 아니라 당사가 운영하며 관측한 경향입니다.
다만 정직하게 덧붙이면, 광고 효과가 나지 않는 병원은 홈페이지 효과도 크지 않습니다. 위 순서에서 첫 번째가 아직 준비되지 않았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곳에 필요하지는 않은 항목만 옵션으로 두었습니다. 검색과 AI 인용에 관한 구조, 예약 동선과 문의 접수, 그리고 유튜브 상세페이지 자동 생성은 옵션이 아니라 기본에 포함됩니다.
| 옵션 | 내용 | 비용 |
|---|---|---|
| 언어 추가 | 영어 외의 언어를 더합니다. 구조가 이미 갖추어져 있어 콘텐츠만 얹으면 됩니다. | 100만원/년 |
| AI 챗봇 상담 | 홈페이지를 수정하시면 그 내용이 자동으로 학습되어, 방문자의 질문에 24시간 응답합니다. 추가 비용은 프로그램 값이 아니라 AI 사용료와 늘어난 클라우드 메모리에 대한 것입니다. 규모가 있는 곳에 권해 드리며, 소규모 병원에서는 실제 이용이 많지 않습니다. | 별도 상담 |
| 예약 동선 고급 구성 | 진료과목별 · 의료진별로 예약 창구를 나누고, 접수된 문의를 원내 업무 흐름에 맞게 정리해 드립니다. | 별도 상담 |
만들고 종료되는 상품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인프라가 계속 운영되어야 하고, 검색 환경과 의료광고 기준도 계속 변합니다. 과거에는 한 번 제작하면 몇 해를 그대로 두었으나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3년간 그 변경을 당사가 담당합니다.
사이트 소유권이 병원으로 이전됩니다. 코드와 콘텐츠, 도메인이 모두 포함됩니다. 이후에는 직접 운영하시거나, 원하시면 재계약하실 수 있습니다.
없습니다. 남은 기간의 비용을 청구하지 않습니다. 다만 약정을 마치지 않은 사이트는 이전해 드리지 않습니다. 소유권 이전은 약정을 완료하신 경우에만 이루어집니다.
직접 운영하시거나 다른 곳에 맡기실 수 있습니다. 직접 운영하실 계획이라면 그 방법을 전해 드리는 교육 과정을 따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지됩니다. 약정 기간 중에는 이용료를 인상하지 않습니다. 다만 언어나 기능을 추가하시면 그만큼이 더해집니다.
진료 과목, 의료진 규모, 다국어 필요성, 기존 사이트 상태를 진단하여 최적의 방향성을 명쾌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진단 결과 당사 위탁보다 자체 제작 및 교육이 유리하다고 판단될 경우, 솔직하게 최선의 대안을 제언해 드립니다.
영업일 기준 1일 내에 연락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