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비와 결제 수단
비보험 진료의 예상 비용과 결제 방법을 미리 밝혀 두어야 합니다. 금액을 확인할 수 없는 병원은 비교 단계에서 제외됩니다. 해외 카드 사용 가능 여부까지 적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외국인 환자는 자국에서 검색으로 병원을 고른 뒤 한국에 들어옵니다. 도착한 다음에 찾는 것이 아니므로, 검색 결과에 없는 병원은 후보에 들지 못합니다. 당사는 검색 노출부터 문의 응대와 예약까지, 유치 동선 전체를 갖춘 홈페이지를 제작합니다.
2009년 통계 집계 이후 처음으로 연 200만 명을 넘었습니다. 전년 대비 71.8% 증가한 수치이며, 202개국에서 찾아왔습니다.
보건복지부 2025년 외국인환자 유치 실적 (2026년 4월 24일 발표). 실환자 201만 명, 연환자 272만 명.
진료과별로 보면 피부과와 성형외과가 전체의 74%를 차지합니다. 바꾸어 말하면 그 밖의 진료 분야는 아직 자리가 비어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미용 분야는 이미 에이전시와 광고가 촘촘하게 들어차 있습니다. 반면 그 외 분야는 검색으로 직접 찾아오는 환자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고, 경쟁 페이지도 아직 적습니다. 지금 검색에서 자리를 잡아 두는 편이 유리한 쪽은 오히려 이쪽입니다.
외국인 환자의 결정은 대부분 입국 전에 끝납니다. 각 단계에서 홈페이지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가 유치의 실체입니다.
"Korea" 와 진료 분야를 자국어로 검색합니다. 이 단계에서 검색 결과에 나타나지 않으면 이후의 모든 과정이 시작되지 않습니다.
진료비, 소요 기간, 통역 가능 여부, 의료진 자격을 확인합니다. 이 중 하나라도 확인되지 않으면 목록에서 조용히 빠집니다.
한국이 새벽일 때 문의가 들어옵니다. 답변이 이틀 뒤에 도착하면 이미 다른 병원을 예약한 뒤입니다.
공항에서 오는 경로와 결제 수단이 미리 안내되어 있어야 합니다. 귀국 후의 후기가 다음 환자를 데려옵니다.
네 단계 중 셋이 환자가 아직 자국에 있을 때 일어납니다. 유치는 병원 문 앞이 아니라 검색 결과에서 시작됩니다. 각 언어의 화면을 어떻게 구성하는지는 병원 다국어 홈페이지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외국인 환자를 유치하고자 하는 경우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 유치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시·도지사에게 유치 의료기관으로 등록해야 합니다. 이는 홈페이지 제작에 앞서 완료해야 하는 절차입니다.
전문의 배치유치하려는 진료과목별로 전문의 1명 이상보험 가입의료사고배상책임보험 또는 의료배상공제조합등록 신청외국인환자 유치 정보시스템에서 신청·등록증 발급미등록 유치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근거 — 의료해외진출법 및 보건복지부 외국인환자 유치기관 등록제도 안내
등록을 마친 뒤에는 홈페이지에 등록 의료기관임을 표기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이는 환자가 직접 확인하는 항목이며, 에이전시를 거치지 않고 직접 문의하는 환자에게 신뢰의 근거가 됩니다.
당사는 등록 대행 기관이 아닙니다. 등록은 병원에서 직접 진행하시며, 당사는 등록을 마친 이후의 홈페이지 구축과 유치 동선 설계를 담당합니다.
한국어 화면을 번역하는 것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항목들입니다. 국내 환자는 물어보지 않지만 외국인 환자는 반드시 확인합니다.
비보험 진료의 예상 비용과 결제 방법을 미리 밝혀 두어야 합니다. 금액을 확인할 수 없는 병원은 비교 단계에서 제외됩니다. 해외 카드 사용 가능 여부까지 적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어떤 언어로 진료가 가능한지, 통역이 상주하는지 아니면 예약제인지 밝힙니다. 의료진 소개는 국내 학회 이력이 아니라 영문 자격과 진료 경력을 앞에 둡니다.
공항에서 오는 경로, 인근 숙박, 필요한 경우 의료 목적 체류에 관한 안내가 필요합니다. 시차를 고려한 문의 응대 방식도 함께 밝혀 두어야 합니다.
문의가 새벽에 들어오는 문제는 AI 문의 응대로 메웁니다. 88개 언어를 지원하므로 구축하지 않은 언어로 찾아온 환자에게도 1차 응답이 나갑니다. 88개 언어 — Gemini 공식 지원 기준
VAT 별도, 3년 약정이며 약정을 마치면 사이트는 병원 소유가 됩니다. 언어 추가는 100만원/년입니다. 당사는 한방병원 한 곳과 한의원 다섯 곳을 구축·운영하고 있으며, 그중 병원급 한 곳은 다국어와 네이버·구글 이중 예약을 모두 갖춘 플래그십 구축입니다.
모든 국가를 겨냥하면 어느 쪽에도 닿지 않습니다. 진료 분야와 이미 찾아오는 환자의 국적을 보고 우선순위를 정한 뒤, 그 언어의 검색에서 잡히도록 구성합니다.
영업일 기준 1일 내에 연락드리겠습니다.